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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산진구의회를 말하다

내용

2017년 부산진구의회를 말하다

부산진구의회는 구민의 마음을 담은 목소리입니다.
2017년 부산진구의회는 2차례의 정례회와 8차례의 임시회를 개최하여 모두 100일간의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63건을 처리하고 예산안과 결산을 심의 · 확정하면서 주민의 뜻을 대변했습니다.
24건의 구정질문을 실시하여 구정의 파트너로써 부산진구 주요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도왔으며,
주민생활에 중점을 둔 43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활현장에서 확인된 주민의견을 대변했습니다.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의원들은 서류에만 의존하지않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주요 구정 현장을 돌아보았으며,
사업추진현황과 불편사항을 점검하면서 구정의 견제역할에 충실했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심사에서는 주민 생활안정에 중점을 두고 예산편성은 적절한지 보다 많은 예산이
주민의 복리증진과 서민생활지원 주민요구를 반영한 편의시설 확충사업에 편성되도록 조정하면서
짜임새 있는 구정살림을 설계했습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부산진구의회
구정분야별 4개 상임위원회는 주민의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주민과 소통하는 생활정치를 펼쳤습니다.
새로건립한 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와 황령산 생태놀이공원을 찾아가 신축에 따른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생활폐기물의 수집과 운반에 관한 원가가 올바르게 편성되는가를 심사하기위해 수시로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또한, 아파트 신축 공사로 인한 주민피해 민원과 노후화된 예비군훈련장시설을 찾아가 의견을 직접 청취했습니다.

부산진구 미래 주역인 학생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어린이 의회교실을 운영하여
200명의 학생에게 풀뿌리 지방자치를 배울 수 있는 체험 현장을 제공했습니다.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운영하고있는 의회 인터넷방송은 올 한해, 총 50만여 명의 주민이 접속하면서 열린 의정을 구현했습니다.
정기적으로 신애잴활원과 매실보육원을 찾아가 시설을 둘러보고 원생들을 위로했으며,
양산 밧줄 추락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의 아픔을 덜어주기위해 성금을 전달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주민의 행복을 위해 달려온 2017년 앞으로도 변함없이 38만 부산진구민의 사랑을 받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