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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6회-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제3차

(제306회(폐회중)-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제3차)


제306회 부산진구의회(임시회)(폐회중)

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부산진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0년 9월 21일 (월) 14시
장        소  :  제3위원회실
   의사일정
1. 동천 관련 부서 업무보고의 건
2. 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의 건

   심사된안건
1. 동천 관련 부서 업무보고의 건(계속)
2. 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의 건

(14시02분 개의)

위원장 김재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동천 관련 부서 업무보고의 건(계속) top

위원장 김재운 의사일정 제1항 동천 관련 부서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2차 회의에 이어서 저수조 관련 현황 및 가야굴다리 침수 관련 현황 건설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고 김선용 건설과장님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갑용 위원 이 안을 한 번 들어보는 게 낫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재운 과장님 먼저 위원님들 준비하시기 전에 우리 범천1지구 침수지 정비사업에 대해서 말입니다. 약간 좀 뒤에 설계에 보면 우리 그때 저수조 설계도면을 보니까 배출구 위치를 선정하는 거에 대해서는 골든뷰와 성서초의 위치, 높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설계도면에 선정되는 거하고 골든뷰 쪽에는 조금 위치가, 높이가 좀 다르게 돼 있던데 그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그거는 특별한 이유가 없고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천기본계획에 보면 계획홍수위가 있습니다. 그 기준으로 해서 통상적으로 계획홍수위로 설치하는 게 통상적입니다.

위원장 김재운 골든뷰 쪽에는 계획홍수위로 보니까 최초의 설계도면에 1.95로, 현재는 그게 높이가 얼마입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계획홍수위가 1.95로 되어 있고요. 지금 위치도.

위원장 김재운 성서초교 앞에는 외수위가 2.7이고 계획홍수위도 2.07이거든요?

○건설과장 김선용 1.95로 맞춰져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현재 그 높이가 1.95입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1.95보다는 약간 낮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그러면 최초 계획이 1.95로 된 게 맞습니까, 실시 설계도면에?

○건설과장 김선용 예, 보통 통상적으로 우리가 올 수 있는 빈도수로 해가지고 그 계획홍수위의 위로 맞추는 게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지금 그러면 그 밑에 시간당 60mm 이상의 집중호우 시 빗물 이거는 성서초하고 골든뷰가 지금 2020년은 계획홍수위가 성서초는 2.64죠?

○건설과장 김선용 예, 그렇습니다. 지금 2006년도 하천기본계획 수립할 적에는 2.07이었는데 2020년도 하천기본계획 수립상에는 2.64입니다.

위원장 김재운 골든뷰는 1.95에서 2.57이고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이렇게, 성서초는 조금 이해가 되는데 골든뷰는 1.95에서 2.57이라는 이렇게 갭이 나는 수치는 조금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이게?

○건설과장 김선용 성서초등학교는 한 57cm 정도 증가가 됐고요. 골든뷰 같은 경우는 62cm 정도가 증가됐습니다. 그 차이는 한 6cm 정도 차이입니다.

위원장 김재운 그런데 같은 지역인데 이게 왜.

○건설과장 김선용 그래도 하천은 하류 쪽으로 갈수록 그게 폭이 증가되는 상태거든요. 유량이라든지 이게 계속 하류로 갈수록 몰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점이 좌우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여기와 거리는 크게 차이 안 나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거리는 그렇게 크게 차이 안 납니다.

위원장 김재운 그런데 그 정도 차이 난다는 게 조금 제가 이해가 안 돼서.
예, 위원님들 질문하실 위원 질의하시죠.
오늘 저희들이 동천을 배를 타고 한번 순시를 해봤는데요. 그러면 이게 이제 하수관로 공사는 언제쯤 되면 다 완공이 됩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분류식 하수관거 공사가 당초 목표 해가지고 계속 이제 변경되고 있거든요. 한 2025년경.

위원장 김재운 2025년에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처음에 20년경, 22년경, 2023년 가는데 한 25년경 가야 거의 뭐 제척지라든지 이런 부분이 또 생기고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또 제척지가 제외되면은 분류식 하수관거를 또 깔아야 되거든요. 그런 문제점이 좀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그럼 2025년까지는 거의 다 완공이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위원장 김재운 그게 완공이 돼야 뭐 동천이 그래도 조금 수질이 개선되고 이러는 거 아닙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지금부터 한 2005년도 정도부터 이렇게 분류식을 하면서 저희들이 이제 문현금융단지가 입주하기 전에 저런 부분을 유치하기 위해서 집중적으로 동천 수계에 대해서 시에서 분류식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다음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집중적으로 하면서 하니까 또 동천 수계가 면적이, 유역면적이 넓습니다. 넓고 또 옛날 도심 형태가 구성이 돼 놓으니까 이렇게 분류식 하기가 좀 상당히 어려운 그런 점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하더라도 100% 차집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이번에 언론에 보면은 동구는 저수조 용량을 늘리는 이런 사업을 실시 설계 용역을 하던데 우리 부산진구는 거기에 왜 같이 포함이 안 되었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그거는 지금 동구 같은 경우는 침수구역이라든지 또 침수면적하고 그다음에 침수 그거 된 부분이 상당히 좀 많고요. 저희들 같은 경우는 침수는 됐지만 강우강도라든지 이걸 해서 그런 부분이 조금, 같이 하는 거는 동구는 동구 자체에서 시, 언론 중앙방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국·시비 투입해서 이제 들어가게 되면은 아무래도 예산 확보라든가 국비 50에 뭐 시비 25, 구비 25 이렇게 해서 저수조, 만약에 그게 뭐 3000t, 4000t 용량을 키운다면은 몇백억 예산이 든다면은 그렇게 가는 게 안 맞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이제 그 방법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수도 중점 관리지역을 지정해서 하는 방법과 그다음에 재해 위험지구로 지정해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하수도 중점 관리지구로 지정하는 거는 조금 시간을 단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재해 지정은 시간이 조금 걸리고요.
그런 또 지구 지정하는 절차 요건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중점 관리지구는 지금 신청을 받아가지고 환경부에서 검토를 해가지고 금년 12월 달에 각 지자체에서 받은 거를 결정을 하거든요. 그런 방법이, 그렇게 지정이 된다면은 내년부터 바로 실시 설계 들어가가지고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예, 한갑용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한갑용 위원 과장님 오늘 우리가 이제 현장답사를 한번 갔다 왔거든요. 그러니까 동천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오염된 물이 이제 유입돼 가지고 환경적인 문제가 하나 있고.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다음에 비가 많이 왔을 때에 어떤 침수·범람의 문제가 있고 2개가 다 있는데, 오늘 저희들이 갔을 때는 이제 환경위생과에서 케어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책임과 권한에 있어가지고 동천 관리에 우리 부산진구가 책임은 잔뜩 지고 있는데 예산의 어떤 편성에 대한 집행 이런 문제에 대한 어떤 권한은 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부산진구 내에서도 이제 건설과에 하수계하고 환경위생과에 어떤 두 부서가 관여가 돼 있다 보니까 이 부서 사이에서의 어떤 업무의 조율도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예산이 땜질식으로 이렇게 내려오다 보니까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되고 미시적인 어떤, 뭐 이렇게 계속된다 말이죠.
그래서 혹시 과장님 생각에 우리 부산진구 을에 보면은 이헌승 국회의원이 3선의원인데 또 마침 이제 국토교통부의 소관이란 말이죠. 혹시 이 을 지역에 이헌승 국회의원님하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한번 심도 있게 논의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직접 만나뵙고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논의한 적은 없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국회의원님도 그 동천 주변의 침수라든지 그다음에 환경 문제라든지 수질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이제 뭐 부산시 예산 가지고도 이렇게 투입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고, 필요하다면 국비를 좀 끌어와서 동천 문제를 한번 집중적으로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하수에 어떤 오수하고 우수하고 구분하는 문제가 2025년 정도 돼야 뭐 좀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때까지는 너무 시일적으로 오래 걸릴 것 같고.

○건설과장 김선용 예, 위원님 제가 간단히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동천 이 문제를 이제 부전천 복원·복개부터 시작해가지고 그다음에 수질 문제라든지 이게 거론된 게 2000년 초에 거론이 됐습니다.
그래서 거론되면서 집중적으로 이제 열려있는 구간 광무교부터 북항까지 그 부분에 중점적으로 이제 추진할 때 문현금융단지를 그때는 유치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거를 단기적 관점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했습니다.
단기적 관점은 저희들이 해수도수 그다음에 준설, 장기적인 관점은 하수도 분류식. 그다음에 각종, 동천은 5개의 지천이 있거든요. 그 지천을 어떻게 정비를 하느냐 그런 관점을 가지고 그다음에 점 오염과 비점 오염을 어떻게 정비를 하느냐.
점 오염 같은 경우는 분류식 하수관거 준설, 비점 오염도 비점 오염 처리시설이라든지 그다음에 준설이라든지 그런 방법을 가지고 접근을 했고 그다음에 업무가 이원화된 거는 우리 동천에 보면 열려있는 구간은 수질이 주안점입니다.
온천천 같은 경우는 보면은 또 구청 공원녹지과에서 담당을 하거든요. 동래나 연제나 이런 데 보면 거기는 또 둔치가 있기 때문에 나무라든지 조경이라든지 산책로라든지 이런 거를 하기 위해서 각 구청 특성에 맞게끔 해가지고 그렇게 정비를 하는 거고요.
이게 당장 2025년까지 뭐 분류식화가 안 되는 게 아니고 차츰차츰 비율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처음에 2006년도 같은 경우는 부전천이나 이런 데 들어가보면은 합류식이 돼가지고 저 광무교 그 동천에 들어오기 전에 이렇게 외와 같은 둑을 쌓아가지고 평소에는 물이 양쪽으로 그 안으로 차집관로로 들어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수계가 비가 한 5mm 정도가 와버리면 그대로 외가 넘쳐가지고 그 탁한 물이, 비점 오염 물이 그대로 동천으로 들어가니까 거기에서 무슨 오염수라든지 냄새라든지 이런 게 누적, 누적되고 밑에 쌓이다 보니까 봄철 되면 그 수질이 뿌옇게 되는 백탁화라든지 안 그러면 이렇게 그게 뭉치로 있다가 둥둥 뜨는 스컴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상당히 발생이 많이 됐었거든요.
그런 부분은 차츰차츰 가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지 단기적으로 보면 절대로 이 접근은 안 된다고 봅니다. 차츰차츰 예산을 투입하고 주민들, 주변에 있는 또 가게라든지, 저 호계천 같은 경우는 옛날 조방 앞 있고 돼지국밥집이라든지 이런 게 많았거든요.
그러면 겨울철 같은 경우는 그게 기름이 돼가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뭉쳐버리니까 하수구에 이렇게 버리면 하수구가 막히니까 바로 이렇게 측구에 버리면 동천으로 바로 들어오는 현상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라든지 주민들 시민의식이라든지 이게 관의 재정적 투입이라든지 그다음에 모든 관심이라든지 이 3박자가 맞아야 장기적인 관점에서 동천이 나아질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런데 장기적으로 동천에 관련된 마스터플랜이 있습니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건설과장 김선용 시 하천관리과에서 동천에 장기적인 부분은 지금은, 조금씩 조금씩 계획이 달라졌지만 그런 부분을 계획을 짰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런데 그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지금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던 뭐, 지금 임시적인 방편이죠. 그 해수를 도수한다든지 이런 문제가.

○건설과장 김선용 아닙니다. 임시적인 방편은 아니고요. 동천 같은 경우는 감조하천입니다. 감조하천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하천의 형상 같으면 물이 민물이 있으면은, 그냥 담수가 있으면은 위에서 상류에서 흘려보내면 동천 지금 열려있는 부분은 기수화, 기수지역으로 다양한 생태의 생물이 존재를 하는 거거든요.
우리 낙동강 하굿둑을 열면 거기에 바닷물과 민물이 맞대가지고 기수화되는 그런 부분인데 그게 상류에 담수 내려오는 부분이 없다 보니까 지금은 보면은 상공회의소 앞에 있는 범1호교까지 바닷물이 올라옵니다. 거기에 염도를 재보면은 실제적으로 바닷물이 35‰ 정도 되는데 거기도 염도가 한 30‰ 정도로 나오거든요. 거의 바닷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게 받는 지역이기 때문에 우선 물을, 이게 담수를 뭐 하루에 1만 t을 넣는다고 해서 좋아지는 게 아니거든요.
그게 왜 그렇냐면은 바닷물 비중과 담수의 비중이 차이가 납니다. 바닷물 비중이 높습니다. 그러면 담수를 넣어버리면 위쪽으로만 담수 층이 형성이 되고 밑에 하류 쪽에는 바닷물 그대로 존재가 남거든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그 안에 용존산소량을 높이기 위해서 동천보다 깨끗한 북항 물을 가져와가지고 하면은 바닥까지 가서 용존산소량을 높여갖고 정화라든지 그런 게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한갑용 위원 그러니까 끌고 오는 그 북항의 물 자체가 계속 북항 쪽에서 순환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거기서 정체돼 있는 물이라고 내가 들었거든요? 그렇게 해수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물이기 때문에 과장님 거기에서는 뭐.

○건설과장 김선용 예, 저 위원님 바닷물은 순환은 됩니다. 그런데 우리 북항 같은 경우는 그렇게 다른 바다보다는 항으로써 외곽에 방파제라든지.

한갑용 위원 그러니까 막혀 있죠.

○건설과장 김선용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순환은 안 되는데 한 번씩 이렇게 관찰을 해보면은 아주 맑을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바다에 가보면 시야가 많이 나오고 하는 거를 보면 그때는 청물이 들어왔다. 그게 해수 흐름에 의해서 맑은 물이 들어올 때가 또 있거든요.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북항 주변에도 동천 주변과 마찬가지로 분류식화 작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게 옛날 북항 물하고 지금 또 북항 물하고 또 달라졌거든요. 그 수질이 나아지고 있으니까 그런 물이 같이, 지금 있는 동천 물보다는 더 깨끗한 물이니까 가져와가지고 그렇게 하면은 동천도 조금 더 이보다는 상황이 점차 점차 나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갑용 위원 그러면 과장님 생각은 현재의 어떤 북항 물을 끌어와가지고 도수하는 작업 자체가 뭐 임시적인 방편은 된다 이렇게 보십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임시적인 방편보다도 더 넘어서 될 수가 있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러니까 담수의 어떤, 낙동강 물을 끌어온다든지 뭐 이렇게 근본적으로 위에서부터의 어떤 담수의 유입 없이도 북항의 물을 이렇게 순환시킴으로써도 동천이 오염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그러하고 최종적으로 그게 2006년도, 7년도 동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면서 그 물을 가져오는 방법도 여러 가지 방법을 검토를 했었거든요. 온천천처럼, 온천천이 왜 성공을 했느냐 하면 온천천은 이미 1200mm 관이, 물금에서 회동저수지로 들어오는 관이 투 라인이 깔려있는 상태에서 거기서 중간에 노포동 뒤에서 취수를 해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업의 용이성이 좋고 그다음에 금정 범어사 밑에부터 상류부터 물을 흘려보내니까 그게 상당히 나아졌고 그다음에 둔치가 있다 아닙니까, 그렇지요? 온천천은 둔치가 있거든요. 하천이라 하는 거는 기본적으로 둔치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조경 식재라든지 그다음에 수중 식물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살 수가 있고 그다음에 석대천도 마찬가지고. 동부하수처리장에서 하수처리수를 역으로 펌핑해가지고 내려보내거든요.
그다음에 수영강은 회동수원지를 기준으로 해서 하류가 있고 상류가 있는데 수영강 같은 경우도 회동댐에 드레인관이 600mm 밑에 뭍혀 있습니다. 흙이라든지 진흙이라든지 그런 거를 빼내기 위해서 거기에서 상시적으로 일정한 담수를 매일 매일 흘려보내놓고 있거든요. 그게 물이 모자라면은 물금 취수장에서 다시 펌핑을 합니다, 갈수기 때.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라든지 또 둔치 있고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빨리 정화작용이 됐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갑용 위원 우리도 담수 같은 거를 좀 낙동강 물을 끌어오든지 뭐 이런 방법을 해서.

○건설과장 김선용 그런 방법을, 이제 낙동강 물을 가져와서 백양산을 도수 터널을 뚫어가지고 저희 성지곡수원지에 펌핑을 해가지고 거기서 부전천으로 내려보내는 방법과 그다음에 온천천 유지용수를 더 많게 해가지고 교대에서 펌핑해오는 방법과 그다음에 남부하수처리장에서 하수처리를 해오는 물을 다시 부전천이라든지 상류에 내보내는 방법이라든지 여러 방법을 검토를 해보니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주 단기적으로, 아까 조금 전에 설명드렸다시피 단기적인 방법도 조치가 돼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단기와 장기가 조화를 이루어가면서 해야 그게 정화가 되는데 단기적인 방법을 고안해낸 게 보니까 일본 같은 경우에 오사카시 옆에 사카이시라고 있습니다.
일본 만을 끼고 있기 때문에, 일본은 해변을 끼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도 보면 우리 동천과 비슷하게 바닷물의 영향을 받는 하천이 있는데 거기서도 담수를 확보하려 하니까 어려움이 있으니까 해수를 유입시켜서 상류에서 내려보내가지고 하천 내의 용존산소량을 높여가지고 악취라든지 이런 부분을 저감을 시키더라고요. 거기에서 힌트를 얻어가지고 해수도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러니까 그거야 뭐 과장님이 더 전문가니까, 저수조 문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건설과장 김선용 예.

한갑용 위원 우리 아까 가서 본 도로변에 저수조가 폭이 한 200t, 몇 톤이라 했습니까? 200t? 아, 500t이라 했습니까? 그거를 지금 현재 저장했다가 이렇게 다시 보내는 걸로 돼 있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 그 하천 내에다가 저수조를 만드는 이런 방법은 안 되겠습니까?
뭐 다른 용지를 찾아가지고 이렇게 하기에는, 아까 뭐 언뜻 듣기에 성지초등학교 뭐 지하 이렇게 이야기하고 하던데 그런 방법보다는 하천 내에 어떤 깊게 준설을 해서 그 부분에 어떤 저수조를 이렇게 하는 그런 방법은.

○건설과장 김선용 예, 위원님 이제 우수를 저감시키는 데 두 가지 방법이 있거든요. 하나는 초기 우수저류시설 이거 있고요. 그다음에 빗물펌프장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 동천 같은 경우는 그거는 빗물펌프장에 해당이 되고요.
초기 우수저류시설 같은 경우는 타 구에 있는 언론에 나왔던 수영구 수영중학교 밑에 있는 거라든지 해운대 올림픽공원 밑에 있는 거라든지 이렇는데 초기 우수저류시설은 보통 상류에 설치해서 유량의 물의 도달 시간을 늘리는 거거든요.
시간을 뭐 1시간에 도달할 거를 그거를 2시간이라든지 이렇게 늘려가지고 그다음에 비가 순간적으로, 계속 지속적으로는 안 오거든요. 순간적인 지속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을 강우 도달 시간을 늘려가지고 홍수를 예방하는 사업이거든요. 이제 빗물펌프장 같은 경우는 하류에 유입되는 물을 바로 퍼내는 그런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도로 밑에 지하라든지 이런 데 밑에 대형 터널을 뚫어가지고 그렇게 저장하는 방법이 있고 상당한 그런 방법은 또 예산이 많이 수반되기 때문에 실현하는 데 좀 애로가 있기는 있습니다.
그다음 하천 우리 동천 밑에 바로 거기에 지하 50m라든지 그렇게 해가지고 대형 터널을 뚫어가지고 하면 되는 사항인데 전부 다 재정적인 문제가 많이 봉착이 되지요.

한갑용 위원 저희들이 이제 동천의 이 문제를 회의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의회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몇 번 접했고 이번에 특별위원회의 구성을 하면서 참여를 하면서 조금 깊이 들여다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위원 자신도 이게 깊게 관여하지 않은 사람은 아직 전문적인 지식이 좀 부족합니다.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습니다. 예.

한갑용 위원 전체적인 현황을 보는 관점도 그렇고, 다만 오늘 저희들이 이제 배를 타고 가서 전체를 한 번 둘러본 소회는 이 부분은 정말 우리 부산진구든, 남구든, 동구든 이렇게 3개의 지자체가 같이 공유를 해서 이렇게 해결해야 될 문제인데 우리 부산진구에 참 많은 짐을 부산시에서 이렇게 맡겼구나 하는 이런 인상을 받았어요. 거기에 따른 어떤 인력 지원이라든지 예산 지원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냥 사무의 이양이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가졌단 말이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이제 조사위 활동을 진행하면서 더 깊게 문제점과 어떤 대책을 이렇게 찾아보겠지만 제가 오늘 듣기로, 들어본 바로는 과장님께서는 상당한 지식을 갖고 계신다 이렇게 저는 느껴지거든요.

○건설과장 김선용 아닙니다.

한갑용 위원 전반적인 이 현황에 대해서. 그래서 어쨌든 이렇게 좀 회합을 거듭할수록 저희들하고 많은 정보 교환과 소통을 해서 좀 한번 바람직한 개선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과장 김선용 예, 위원님 좋은 말씀이십니다.

위원장 김재운 예, 한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장백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백산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건설과장 김선용 예, 반갑습니다.

장백산 위원 저도 말씀 잘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이 동천이라는 것은 저희가 생각하는 그냥 일반 생활하천하고 다르게 이제 바닷물이 굉장히 유입이 많고 염도가 높아서 거의 실상 범1호교까지는 바닷물에 가깝다라고까지는 이해가 돼서 그러면 제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왜 하천에다 바닷물을 저렇게 갖다 부으려고 하지라고 판단을 했을 때 아, 좀 더 실리도 있을 것 같구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기도 해요.
그런데 확실히 한갑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북항에 대해서 그 앞에 있는 물이 결국에는 오염돼 있는 물을 흘려보냈을 때, 사실 동천이 지금 깨끗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염된 물을 흘려보내고 다시 그 물을 펌핑해서 들여와가지고 또 흘려보내고 하는 그 순환의 과정이 과연 동천을 맑게 하는 데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굉장히 많은 의구심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보면은 이제 상류 플랜이랑 이런 것들을 좀 가지고 상류층에서도 아니, 상류층이 아니고 상류에 있는 지류에서도 담수를 잘하는, 아까 보면은 시에서 세운 마스터플랜이 있기 때문에 그 플랜을 따라서 장기적 관점으로 보았을 때 여기서는 해수를 이용을 하고 상류에서는 담수를 이제 확실히, 뭐죠?

○건설과장 김선용 분류식 하수관.

장백산 위원 분류식 하수관을 해서 이제 이게 깨끗한 물이 들어온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다라고 해 주셨는데 저희가 이거를 지금 진행을 할 때 진짜 이 동천에 대해서 조금 더 들어보기 위해서는 시에서 세운 마스터플랜을 저희가 알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뭐 초기의 마스터플랜에서 굉장히 많은 변화가 조금 있었지만 전체적인 지향적 방향성은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라고 할 때 시에다가 저희가 요청해서 이 플랜을 좀 받아볼 수가 있는 건가요?

○건설과장 김선용 그게 당초에 할 때 2007년도입니까? 2007년도, 8년도 1차적으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가지고 부전천 같은 경우는 지금 영광도서 앞에 있는 서면문화로 같은 경우는 복원을 안 하고 상부 쪽에만 정비를 하는 걸로, 도로 쪽에만 정비를 하는 걸로 그래 했고요.
그다음에 제가 전반적으로 이제 단기적인 관점과 장기적인 관점 그런 플랜은 하수분류식하고 그런 부분은 그때 수립해가지고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백산 위원 아니, 그래서 이제 설명은 너무 잘 들었는데 저희가 뭐 혹시나 지금 이 위원회를 통해가지고 저희가 지금 담당 부서에 얘기해서 시에서 세운 마스터플랜을 받아볼 수가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그거는 한번 시에 그 부분을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장백산 위원 예, 그래서 지금 상류 플랜은 아까 말씀해 주신 온천천이나 수영강이나 이런 좋은 예시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예시들을 저희한테도 적용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조금 더 지역에 집중을 해서 이야기하자면 저희가 결국에는 오늘 모여가지고 얘기하는 거는 안전한 부산진구입니다. 여기가 물론 근본적인 목적은 동천이 깨끗하게 잘 흘러가지고 우리가 진짜 좋은 공간 속에서 지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거보다 근본적으로는 이번에 큰 수해로 인해서 또 많은 고통을 받고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 수해이기 때문에 지금 저희 주셨던 계획서에서 P1, P2 나와 있는 이 빗물저장소지 않습니까? 빗물펌프장이죠 이게?

○건설과장 김선용 예.

장백산 위원 빗물펌프장이 결국에는 지금 일단 양이 적었고 그리고 저희가 이게 펌핑이 제대로 안 됐다고 알고 있어요. 만조 때 겹쳐가지고 거기가 만조가 겹치면은 수위가 높아지니까 빗물 펌핑이 그때부터는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고 그러면 밑에서 성서초등학교나 아니면 그 아래쪽에 있는 빗물펌핑장에서 제대로 이게 나가지 않았다 이게 지금 핵심 아닌가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그 골든뷰 있는 곳은 플랩 밸브를 달아놨습니다. 거기가 수위가 내려갔을 때는 펌핑을 하면은 밸브가 자동적으로 열리고 그다음에 수위가 올라가면 그게 또 역류하지 말라고 이렇게 수압에 의해서 닫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은 펌프라 하는 거는 양정고에 따라서 펌프 효율이 달라지는 거거든요. 우리가 평지에서 펌핑하는 것과 높은 데로 펌핑하는 게 효율이 차이가 나는 게 그게 양정고라 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작동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장백산 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이게 아까 플랩 밸브를 설치하는 위치가 그럼 만조 때에 이게 어느 정도까지 물 높이가 된다.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밸브를 어느 높이까지 해야 된다는 플랜이 다 있었을 거잖아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평소 만조 수위는, 수위로 당연히 올라오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하천기본계획 수립을 하면은 계획홍수위라고 있습니다.

장백산 위원 예, 여기 지금 적혀있는 계획홍수위가 2m잖아요. 2.07.

○건설과장 김선용 1.95.

장백산 위원 예, 1.95에서.

○건설과장 김선용 그다음에 2.95. 성서초등학교는 2.07이고요. 당초에 우리가 설치돼 있는 거는 2.07이고 그다음에 골든뷰 앞에는 1.95거든요.

장백산 위원 그래서 이번에 궁금한 게 이번 집중호우 시에 우리가 지금 집계됐던 수위는 어느 정도였나요?

○건설과장 김선용 수위는 아마 2m를 넘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백산 위원 성서초등학교 기준으로 했을 때 2m 이상 올라갔다는 거죠?

○건설과장 김선용 예.

장백산 위원 정확하게 지금은 모르지만 2m 위로 올라갔었다?

○건설과장 김선용 예.

장백산 위원 그러면 저희가 이거는 안전에 대한 문제고 이렇게 집중호우든 뭐야, 이게 계속 지속적으로 자연재해 위험지구로 지정되고 침수 위험지구로 지정되고 있는 장소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번에 우리가 이걸 할 때 가장 높이에 있을 때, 그것보다 아니면 더 위에 이것이 설치가 되어야 구민들한테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펌프 물론 밑에 있는 빗물펌핑장 자체도 크기가 엄청 커야겠지만, 그런데 그것보다도 이게 펌핑장이 아무리 크다 한들 이게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또 펌프가 안 된다는 거잖아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그래서 지난 7월 10일 날하고 그 난 이후에 저희들이 단기적으로 조치를 한 게 이제 토출구를 높이는 작업을 했습니다. TK뷰 같은 경우는 한 40cm 정도 높여가지고 토출구를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성서초등학교 앞에는 곡선으로 되어 있는 거를, 그 곡선 되어 있는 내려가는 부분을 잘라가지고 그 높이를 상당히 40cm 이상을 높였습니다.

장백산 위원 그래서 오늘 저희가 현장답습을 했을 때는 이제 동구랑 비교를 좀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굉장히 높은 위치에 돼 있는데 과연 우리가 왜 저렇게 하지 못하는가 그러면.

위원장 김재운 남구.

장백산 위원 아, 남구에. 그러면 이제 데크랑 이런 것 때문에라고 하지만은 사실 데크의 미관상의 문제보다 지금 침수로 인한 피해가 훨씬 더 크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그런 부분도 이제 저희들도 검토를 해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할 수 있으면은 하고요. 그다음에 용량도 한번 검토를 해보는 게, 근본적인 거는 펌프 용량인 것 같습니다. 그거를 들어오는 물과 유출시키는 물로 해가지고 수위를 낮출 수 있느냐 그거거든요. 그것만 된다면은 위로 토출하는 부분은 어느 위치에 하는 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장백산 위원 그러면 근본적으로 저희가 지금 이제 빗물펌프장 자체의 크기나 그리고 또 펌핑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거기에 대해서 그러면 저희는 어떤 계획이 있나요?

○건설과장 김선용 이게 지금 드린 자료와 같이 2006년도하고 2020년도 하천기본계획이 변경이 됐거든요. 이런 거를 보면은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때문에 게릴라성 국지호우라든지 이게 상당히 증가하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계획홍수위라든지 이게 높아졌습니다. 거기에 맞춰가지고 저희들도 강우강도, 이 비가 단시간 내에 몇 밀리미터 내리는 게 그게 중요한 거지 누적강도는 별 중요한 거는 아니거든요. 강우강도가 점점 갈수록 이게.

장백산 위원 세지고 있다.

○건설과장 김선용 아열대성으로 해서 세지고 있거든요. 그런 데에 맞춰가지고 펌프 용량이라든지 저수 용량이라든지 키워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백산 위원 거기에 따라서 지금은 저희가 해당 예산이나 이런 것들을 저희가 지금 특별하게 올리는 게 있나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거기에 하수도 중점 관리지구로 지정해달라고 지금.

장백산 위원 건의를 한 상태죠?

○건설과장 김선용 예, 요청을 했습니다 공문으로요.

장백산 위원 거기에 대한.

○건설과장 김선용 시 하수도과에 요청을 해가지고 시 하수도과에서는 그거를 부산시 전체를 취합을 해가지고 환경부로 지정해달라고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

장백산 위원 그럼 여기서도 봤을 때 이게 결국에는 부산시에서 그리고 환경부에서 이게 내려야 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이건 진짜 하나의 지자체가 이 어마어마한 크기의 하천을 그 하천의 85%를 저희가 담당을 하면서 이걸 관리한다는 게, 그걸 위탁사무를 하면서도 제대로 된 인원과 그리고 또 예산을 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서 좀 더 중점적으로 저희가 이번 위원회에서 좀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건설과장 김선용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운 장백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진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진규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건설과장 김선용 예, 반갑습니다.

최진규 위원 제가 찾아보니까 이게 안 나오던데 물관리기본법이 시행됐죠, 그죠?

○건설과장 김선용 예.

최진규 위원 그러면서 부산광역시 통합물관리 기본계획을 전에 보니까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수립했다고 그런 기사가 나왔었거든요, 7월 달에. 그런데 아직까지 그게 제가 찾아보니까 구체적으로 그 문건의 세부내역을 알 수가 없어요. 혹시, 일단 저희들이 그 자료 한번 요청할게요. 부산광역시 통합물관리 기본계획이라는 게 아마 시에 있을 겁니다.

○건설과장 김선용 예, 위원님 죄송하지만 저도 아직 그 내용을 파악은 못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시에 그런 걸 요청해서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최진규 위원 예, 우리 위원회에서 하면 그걸 한번, 거기에 보면 제가 일부 확인한 바로는 온천천이 지금 동래구, 금정구, 연제구 이렇게 거기도 각각 지자체별로 나누어져서 관리를 해왔었거든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습니다.

최진규 위원 그러다가 이제 부산연구원에다가 용역을 줘서 온천천 통합 관리 방안을 전에 마련해서 7월까지 한다고 했는데 그게 또 늦어져서 제가 사이트 한번 들어가서 봤는데, 얼마나 진행됐는가 했는데 아직까지 안 되고 한 12월, 올해 말까지는 나온다고 들었어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저도 언론을 통해서 BDI에서 그런 방법을 연구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최진규 위원 예,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우리 부산시에서 통합물관리 기본계획을 세우고 그 일환으로 온천천을 지금 여러 지자체가 나누어서 하던 거를 통합 관리 방안이 이제 곧 마련 안 되겠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최진규 위원 그러면 그와 더불어서 그다음에 해야 될 게 특히 온천천 같은 경우에는, 온천천도 마찬가지로 지류가 많습니다, 그죠? 지천이 많습니다, 지천.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습니다.

최진규 위원 지천이 많다 보면 비점 오염이라 그럽니까? 합쳐지면서 공사 폐기물하고 이렇게 합쳐져서 막히는 그런 비점 오염이 상당히 심각해서 그 비점 오염을 저감시키기 위해서 통합 관리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그 연구가 지금 수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마 조만간에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우리 동천도 보면, 동천도 지금 부전천 그다음에 전포천, 여기 당감천, 가야천, 호계천 이렇게 지천들이 합쳐지다 보니까 그런 하천들이 모이는 곳에 보면 비점 오염이 상당히 심각하고, 그런 것들이 순간적으로 강수량이 많아지고 이러면 이게 물을 빨리 흘러내리지 못하게 하다 보면 범람하는 경우가 많죠.

○건설과장 김선용 예, 이게 도심 하천이 대표적인 게 그런 부분이거든요. 일반 시골이라든지 중소도시 같은 경우는 하천이 내려오면서 서로 자정 작용을 하면서 내려오는데 도심 하천 같은 경우는 대부분 토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다 보니까 복개라든지 그 위에 도로를 놓기 위해서, 안 그러면 다른 데 도로를 또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토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복개라든지 이렇게 하다 보니까 대부분 동천 수계도 보면 광무교부터 북항까지만 열려있지 나머지는, 호계천이 조금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대부분 다 복개되어 있습니다.
복개되면 결국 햇빛이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자정 작용을 하려고 해도 그대로 못하고 그다음에 도심에 인구가 많이 살다 보니까 오염원은 계속 배출이 되는 상태거든요.
우리가 제거를 시킨다고 분류식이라든지 이런 걸 하더라도 그에 비해서 많이 하고 또 부산 같은 경우는 도시 형성이 계곡형입니다. 쭉 계곡을 따라서 전부 다 해왔기 때문에 온천천이라든지 이런 동천이라든지 이게 다 결국 물은 위에서 밑으로 흐르기 때문에 결국은 이쪽에 다 모이는 상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집중호우라든지 이런 오염이라든지 이런 데 취약할 수가 있거든요.

최진규 위원 특히 지천들이 합쳐지는 이런 데 보면 생활폐기물들 있지 않습니까? 생활폐기물들이, 저도 이번에도 보니까 생활폐기물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습니다. 그게 주민의식도 상당히 그런 부분을 해서 향상이 되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많이 항샹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부족한 걸로 느끼고 있습니다.

최진규 위원 예를 들어서 저도 담배를 피웁니다만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딱 담배를 끄고 나면 어디 버립니까? 하수구에 딱 버리거든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습니다.

최진규 위원 버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습니다.

최진규 위원 저는 아직까지 담배꽁초를 길에 버려본 적은 없습니다. 담배를 피운 이래로 한 번도 없는데, 쓰레기통이 있으면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는데. 그러면 각 지천의 상류부터 원천적으로 계획을, 로드맵을 세워서 단계별로 차근차근하게 위에서부터 정화를 해나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위에서부터 해서 내려오는 게 맞는데 실제적으로 보면 하려고 해도 전부 다 보면 복개되어 있고, 최선의 방법이 준설이거든요. 준설은 연차별로 투입해서 일부씩 하고 있는데 나머지 측구 준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지만 또 거기에 버리는 게 또 많거든요.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최진규 위원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만 하더라도 여기 진양로터리로 앞으로 올라가면 이 위에 물이 굉장히 깨끗했었거든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습니다. 그때는 개발 상태라든지 이런 게 덜 되고 하니까 그런 자연적인 그게 남아있는데 이게 자기가 정화할 수 있는 용량을 초과해버리니까 복개라든지 그다음에 오염원이라든지 이게 많아버리니까 하천이 버텨내지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악취가 나고 더러운 그런 그게 된 줄로 알고 있습니다.

최진규 위원 그러면 우리 가야지하차도 있지 않습니까? 지하 아니고, 가야차도 거기에 작년에 시에서 공사를 했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저희 구청에서 700mm 관을 뽑아서 거기 매설을 했습니다.

최진규 위원 가야굴다리 거기에 했는데 그런데 올해도 이게 역시, 물론 갑자기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거기 또 침수가 발생했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위원님 그거는 한번 좀 세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7월 10일 날 비가 올 적에는 전혀 이상이 없었습니다. 거기에 원활하게 했는데 딱 한 번 침수된 게 7월 23일 날 우리 각종 시내에 있는 지하차도가 침수될 적에 침수가 되었거든요.
그거는 순간적으로 보면 지역, 지역마다 다르지만 기상관측소에 보면 어떤 데는 80mm 정도가 왔다는 데가 있고 또 어떤 데 여기는 70mm 정도가 왔다는, 한 시간당요. 70mm 비가 왔다는, 순간적으로 쏟아지니까 도심은 보면 대부분 콘크리트라든지 아스팔트라든지 집 마당이라든지 전부 다 포장이 되어서 물이 침투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면 비가 순간적으로 많이 쏟아지면 상류에서 하류 쪽으로 도달 시간이 굉장히, 유량 도달 시간이 짧습니다. 그렇게 되면 일반적으로 우리 도로 자체가 하나의 물길이 되는 그런 형국이거든요.
그래서 지하차도라든지 이게 순간적으로 각종 하수구 뚜껑에 들어가야 되는데 그 뚜껑을 넘어서는 물이 오면 자연적으로 낮은 곳에 고이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고, 다 같이 만조시간에 걸렸다는 그런 공통점도 있거든요.

최진규 위원 작년에 할 때 하수관뿐만 아니고 펌프 시설도 용량을 안 늘렸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펌프 시설은 없습니다.

최진규 위원 없어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자연 유하로 빠지게끔 되어 있습니다.

최진규 위원 작년에 제가 듣기로는 펌프 시설을 한다고 들었는데.

○건설과장 김선용 펌프 시설을 설치할 위치가 마땅하지 않고 또 펌프장 설치 장소라든지 그런 부분이 조금 애로사항이 있어서 자연 유하로 700mm를 해서 도시공사 있는 부분 그쪽으로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처음에 거기서 가야천으로 가는 걸로 되어 있는 1000mm 관이 있었거든요. 그걸 막아버리고 조금 더 낮은 방향으로 하기 위해서 부암교차로 있고 그쪽으로 해놨습니다.

최진규 위원 지금 이 도면으로 보면 부암교차로 쪽으로 되어 있네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그게 7월 10일 보면 비가 많이 오고 똑같은 만조시간에 걸렸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는 물은 전혀 안 고였거든요.
그런데 7월 23일 날 오면 7월 10일 날은 강우강도가 시간당 40mm였습니다. 7월 23일은 시간당 70mm 정도 되었습니다. 그 차이가 그만큼 물이 빨리 도달해서 빨리 모이고 그다음에 미처 주변에 하수구 뚜껑이라든지 그런 데 들어가지 못한 물이 길로 쏟아져 나온 결과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최진규 위원 그러면 앞으로 70mm 이상이 오면 이거는 결국은 상습적으로 침수가 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건설과장 김선용 되는데 그 동천 본류 박스가 거기도 아마 들어가면 박스에 나오게끔 되어 있는데 박스가 차버리면 자연적으로 물이 못 흘러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찰 수밖에 없습니다.

최진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건설과장 김선용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재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과장님 저희들이 특별위원회에서 아까 우리 장백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동천에 해수도수 해서 맑은 물 유지 관리 부분도 저희들이 지금 관련되어서 살펴보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범천동 침수된 부분에 대해서 가야굴다리 침수된 부분을 어떻게 하면, 이게 내년에도 또 똑같은 강수량이 온다고 앞으로는 그렇게 내다보고 이거를 대책을 찾고 있는 거고요.
가야굴다리는 본 위원장이 2016년도에도 한 번 침수됐을 때, 15년? 16년 침수되었을 때.

○건설과장 김선용 15년도 맞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15년도에 한 번 구정질문을 해서 다뤘을 때는 이걸 지금 가야천으로 펌핑을 하는 것으로 그때는 이야기가 됐던 거 맞죠? 그래서 관로를 지금은 부암로터리에서.

○건설과장 김선용 예, 온병원 앞에.

위원장 김재운 온병원 앞으로 이래 빠져나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건설과장 김선용 예, 그때 하면.

위원장 김재운 그게 잠깐만요. 지금 그래 한다면 이것도 60mm, 70mm 이상의, 방금 우리 최진규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만조에 70mm 이상의 비가 온다면 또다시 침수는 된다고 봐야 되거든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일단 그 부분은 조치를 할 것은 물론 강우강도가 세지고 하면 또 그렇게 안 된다는 그거는 없거든요. 없고 그다음에 상류 쪽에 각종 하수 정비라든지 물이 잘 유입되게끔 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을 병행해나가면서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그래서 방금 말씀드리다 말았지만 거기에 60mm, 70mm 이상의 비가 왔을 때는 방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도로에 하수구 역할 그러니까 굴다리 밑에 집중적으로 물이 고이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가 보가 낮기 때문에. 그 부분을 굴다리가 철거되어서 평탄작업을 하면 모르지만.

○건설과장 김선용 그게 제일 낫겠지요.

위원장 김재운 계속해서 굴다리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이 옆에 관로를, 신설 하수관이 다 된다고 치더라도 1000mm, 1500mm 돼도 또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되니까 우선적으로라도 응급조치적인 방법이겠지만 신암 쪽에서 내려오는 경사로의 우수, 물하고 가야에서 들어오는, 경사로에 내려오는 이 물이라도 중간에 차집관로를 만들어서 집중적으로 이쪽으로 다 투입 안 되게 하는 이런 보완책은 검토가 좀 필요하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도 일차적으로 필요하고요. 그래 하면 상류에서 오는 물을 줄일 수가 있고 그러면 자연적으로 여기서, 밑에서 자연적으로 배수되는 그런 부분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재운 그것도 같이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건설과장 김선용 예, 좋은 말씀입니다.

위원장 김재운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우리 지하차도에 이번에 인명사고도 나고 했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예.

위원장 김재운 이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지하차도, 우리 진구 내에 지하차도는 지금 몇 곳이나 됩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4개인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범천지하차도부터 해서 개금, 가야까지 해서 저는 네 곳으로 알고 있는데.

○건설과장 김선용 저도 네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여기의 펌핑의 능력은 우리가 문제가 없습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대부분 지하차도로 보면 그 유역면적은 짧거든요. 이렇게 쭉 다 해서 전체적으로 내려오는 곳이 아니고 그 유역만 한정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금회도 봤지만 지하차도 같은 경우는 전혀 물 해소하는 데, 개금지하차도인가 그 곳이 한 곳이 찼고 나머지는 괜찮은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위원장 김재운 그러면 초량지하차도는 이번에 왜 그렇게 물이 차서.

○건설과장 김선용 초량지하차도 같은 경우는 중앙로가 높거든요. 도로가 보면 중앙로가 높고 그다음에 이면도로도 있고, 중앙로 뒤에 철도 따라가면서 이면도로도 있고 그 부분이 초량 위로 수정동이라든지 계속해서 이렇게 쭉 올라가는 형세거든요.

위원장 김재운 그렇죠. 그 부분을 뉴스를 보거나 자료를 봐서 한꺼번에 집중적으로 내려온 것을 사고의 원인으로 보는데 그런 걸 사전에 펌핑의 능력으로 충분히 보완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었나요?

○건설과장 김선용 보통 보면 물이 유입되고 앞에 지하 시설로 가기 전에 그레이팅, 물 유입받기 위해서 그레이팅을 설치하고 해놓으면 보통적인 비가 왔을 적에는 안 차거든요. 펌핑을 해내고 하면 하는데 이번같이 특이한 경우에는 갑자기 완전 전체 물이 모여서 우리 지리산에 폭우 내리면 갑자기 내려오듯이 그런 형상이 되어버렸거든요. 그런 부분은 조금 예측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위원장 김재운 왜 제가 여쭤보느냐 하면 개금지하차도하고 범천동 지하차도 같은 경우에도 유입 거리가 짧은 거리는 아니다 말이죠. 그것도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하여튼 우리 과장님께서는 지금 건설과에 과장님으로 계시면서 또 제가 알기로는 여러 가지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이렇게 저희들이 특별위원회 하는 이런 목적에 많이 좀 도움을 주셔야 되는 그런 위치에 계십니다.
같이 이렇게 의논해서 침수나 맑은 물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물론 부산시에서 하천 관리를 하고 저희는 사무위임이 안 됐으면 저희들도 사실은 이런 거 가지고 해수도수 문제나 이런 거는 시에서 당연히 해야 되는 사업이고 그런데 이게 어쨌든지 사무위임을 받았기 때문에 사무의 위임을 받은 상황에서 우리 관내에 구청 안의 부서끼리 서로 간에 관리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거는 시에서 예산을 내려서 팀을 구성해 주든지 아니면 예산을 적정하게 내려주든지 이래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건설과장 김선용 예, 맞는 말씀입니다.

위원장 김재운 그래서 이거는 부산시 시의원들께서나 우리 부산진구의 의원들도, 물론 자치단체장도 노력을 하셔야 되겠지만 이번 기회에 이런 부분도, 불합리하게 사무위임이 된 부분도 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건설과장 김선용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을 아무리 사무위임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또는 사무위임을 하면 그다음에 재정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됩니다. 인력이라든지 뒷받침을 해 주고 사무위임을 하는 게 옳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이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이 옳다고 봅니다.

위원장 김재운 예, 그런 부분을 같이 좀 노력해서 특별위원회 활동에 좀 많은 도움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자료 요청한 부산시 동천 마스터플랜 자료하고 부산시 통합물관리 대책 자료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요청하겠습니다.

○건설과장 김선용 예.

위원장 김재운 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오늘 일차적으로 우리 과장님한테 많은 질의와 답변을 했기 때문에 또 다음 기회에,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우리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선용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안건 심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회의중지)
(15시01분 계속개의)

2. 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의 건 top

위원장 김재운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의 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자문 및 지원을 위하여 관련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 운영하여 특별위원회 활동의 내실을 기하고자 자문위원 위촉을 제가 제안하겠습니다. 이 동의가 의제로 성립하기 위하여 한 분 이상의 찬성 위원이 있어야 합니다.
자문위원 위촉 요구 동의에 찬성하는 위원 있습니까?

최진규 위원 예.

위원장 김재운 예, 찬성이 있으므로 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의 건이 의제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문위원으로 류권규 교수를 위촉하고 자세한 사항은 배부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부록] 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안)
(끝에 실음)

이의나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수님에 대한 양력을 한번 소개해 주시죠」하는 이 있음)
그거는 1차 회의 때 자료를 배포해 드렸기 때문에, 그러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안전한부산진구만들기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의 건을 제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안한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2분 산회)






○출석위원 (5인)
김재운장백산최진규한갑용한일태

○출석전문위원 (1인)
이            우

○출석공무원 (1인)
건  설  과  장김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