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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6회-의회운영위원회-제1차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의회운영위원회-제1차)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일차
부산진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부산진구 의회사무국
일        시  :  2018년 11월 27일 (화) 11시
장        소  :  제1위원회실
(11시 감사개시)

위원장 김미경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남원 국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운영의 전반에 대하여 잘못된 행정사무의 시정 요구와 대안을 제시하여 효율적인 의회운영이 되기 위함이며 능률적이고 건전한 의회운영을 바탕으로 우리 의회가 구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변화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을 대표하여 내실 있는 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의회사무국에서는 성실하고 정확한 답변으로 원활한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부산진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5조에 따라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위증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 증언의 요구를 받은 관계 공무원 또는 그 사무에 관계되는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한 경우 및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부산진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문 낭독이 끝나면 직위와 성명을 말씀하신 후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인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남원  선서! 2018년도 부산진구의회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8년 11월 27일
의회사무국장 이남원
의정계장 명판성

위원장 김미경  다음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남원 의회사무국장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남원  반갑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이남원입니다.
  평소 의정발전과 의회사무국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김미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 ·2018년도 의회사무국 업무보고서
(끝에 실음)

위원장 김미경  의회사무국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 명판성 의정계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오우택 위원님.

오우택 위원  예, 반갑습니다. 오우택 위원입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예, 위원님.

오우택 위원  의회 방문기념품 현황에 보면 지금 2017년도 6월 달부터 2018년도 10월 달까지 약 15개월간 9개밖에 지급이 안 되었던데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방문기념품은 저희가 공식적으로 자치단체를 방문하거나 또 방문하러 오신 분들한테 지급하는데 2017년도 3월 달에 우리가 182개를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을 했는데 그 이후에 공식적인 교류 자체가 적어서 소비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오우택 위원  그렇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예.

오우택 위원  이거 티스푼 및 포크 세트 이게 지금 저는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얼마 전에 10월 달에 영등포의회에서 혹시 여기 방문했다고 해서 시계 한번 보셨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예, 봤습니다.

오우택 위원  그거는 어떻습니까? 포크하고 이거 같은 경우에는 퀄리티가 어떻습니까? 제가 볼 때는 요즘 트렌드에 맞게 티스푼 이것보다는 LED 시계가 좋지 않나, 다른 기념품을 혹시 생각하고, 구상하고 있다든지 그런 거는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지금 잔고가 좀 많이 남아서 한 100개 정도 현재 남았거든요. 그래서 8대 의회는 교류 자체를 좀 활발하게 하고, 내년에는 더 우리가 벤치마킹을 갈 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아마 내년 되면 다 소비가 되고, 소비가 되면 그때 내년 되어서 아까 위원님 이야기하신 디지털시계를 비롯해서 더 좋은 게 있다면 저희가 한번 고민해서 구입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우택 위원  다른 구와 비교했을 때 우리 자체가 조금 떨어진다든지 그런 것은.

○의정계장 명판성  여러 가지입니다. 이거는 방문기념품 뭐가 좋다 안 좋다 그런 거는 없고요. 우리가 맞추어서 어떤 것이 좋을지는 그때 가서 결정해도 늦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때 구입할 때는 위원님 상의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서 위원님 주시면 저희가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우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챙겨봐 주시고 그리고 어린이의회교실에 보니까 작년 한 해에 6회 정도, 5회 정도 열렸던데 이거 홍보 활동은 주로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어린이의회는 우리가 연말, 연초에 우리 부산진구 관내 초등학교에 공문을 보냅니다. 우리 의회에서 이러이러한 어린이의회교실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현장학습 차원에서 귀 학교에서 필요하면 우리 의회에 신청하시면 모의의회 등을 개최할 수 있으니 이런 식으로 공문을 보내거든요. 그래 공문을 보내서 접수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오우택 위원  그런데 1년에 한 5회 정도면 좀 안 작습니까? 계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초등학교가 우리 진구에 많지 않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많습니다. 많은데 앞으로 우리가 더 홍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우택 위원  그리고 지금 제가 볼 때는 목걸이카드지갑이라는 게 지금 초등학생이 쓰는 그런 물건은 아닌 것 같은데.

○의정계장 명판성  저희가 사실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이걸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게 뭘까? 그래서 여러 가지 고민해서 했는데 이거는 목걸이카드지갑은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거라서 했습니다. 반응도 괜찮았고요. 우리가 올해 4월 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오우택 위원  그래요?

○의정계장 명판성  예.

오우택 위원  저는 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주로 교통카드를 많이 쓰니까 중·고등학생들이 주로 사용 안 하겠나.

○의정계장 명판성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카드 다 가지고 다닙니다.

오우택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미경  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장백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백산 위원  안녕하십니까, 계장님. 장백산입니다.
  저는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먼저 의회 홈페이지 증설 부분에서, 지금 이 의회 홈페이지 자체는 저희가 외주로 나가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구청에서 자체적으로 이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만들고.

○의정계장 명판성  아닙니다. 외주, 관리하는 데가 따로 있습니다.

장백산 위원  그러면 이거 지금 홈페이지의 문제점이나 이런 것도 전부 다 외부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 거죠?

○의정계장 명판성  그렇습니다.

장백산 위원  관리 자체를, 운영 자체를?

○의정계장 명판성  예.

장백산 위원  그러면 지금 이번에 4월에 이걸 한 거죠? 지금 1100만 원 사용하셔서 증설 어떤.

○의정계장 명판성  전면 개편했습니다.

장백산 위원  예, 전면 개편.

○의정계장 명판성  예.

장백산 위원  지금 보면 그런데 홈페이지 안에서 서로 상호 링크해서 넘어가는 부분이 약간 오류가 있던데. 그게 7월 달부터 7월 이번에 저희 의회 구성되고 나서 결산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얘기가, 제가 보면서 좀 해야 되겠다 싶었는데, 이게 따로 관리가 있는지 싶어서 지금 여쭤봤던 거거든요.
  지금 링크에서 특히 생방송 쪽이나 아니면 녹화방송에서 저희 의원님들 5분 발언을 다 하시지 않습니까? 5분 발언을 하시면 5분 발언이라는 게 의원님께서 나와서 구민을 대표해서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지적도 하시고, 건의도 하시고 그리고 시정요구도 하시고 하는 장면인데 그러면 이제 지금 보면 35만의 구민들이 이거를 다 지켜보시고 있잖아요, 올해 18년도만 보더라도.
  그런데 이제 그 구민들이 밑에 나오는 자막으로 한 줄이 아니고 어, 이 사람은 누구지라는 게 궁금하실 수도 있어요. 그러면 우측 상단에 프로필 보기가 다 있는데 거기에 있는 링크들은 전부 다 사실상 눌러보면 깨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링크가 전혀 이동이 되고 있지 않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그렇고 세세하게 들어갔을 때 하나하나 눌러봤을 때 링크가 깨지는 게 꽤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쪽에서 하는 거면 우리가 뭐 관련 부처에다가 얘기를 해서 고치는데, 그게 아니고 외부로 외주를 줬는데 1100만 원을 사용해서 줬는데 관리를 이렇게 하고 있다면 그 외주 준 업체랑 그런 것도 저희가 조금 한번 자료를 확인해 봤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우리가 외주 주었던 업체랑 그게 지금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서면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예, 잘 알겠습니다.

장백산 위원  그리고 요즘에는 다 이제 스마트폰으로 이용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스마트폰을 이용해서도 우리가 지금 이걸 잘 볼 수는 있어요. 볼 수는 있는데 문제가 요즘 사람들은 대개 좋아하는 게 즉각적인 피드백이거든요.
  그러니까 얘기를 바로바로 이 영상을 보면서 얘기를 지금 자기는 하고 싶고 그리고 또 아니면 자기가 자유게시판 이런 곳에 남길 수는 있지만 사실은 이제는 번거롭습니다. 사람들이 다들 그냥 여기서 빨리빨리 얘기를 하고 빨리빨리 피드백을 받기를 원하시거든요. 의원님들도 거기에 대해서 의안 발의만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또 차기적으로 다른 내용이나 아니면 더 참고해야 될 내용을 참고할 수도 있으실 거고. 그런데 지금 저희 사이트에서는 아무런 그런 내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요.
  그 5분 발언 밑에 내용이나, 주민들의 소통이나 우리가 매번 이런 걸 강조하지만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소통하려고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굉장히 부족하지 않은가 홈페이지를 볼 때마다 약간 그런 생각도 조금 들거든요.
  물론 우려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막 5분 발언하고 있는데 의원들 밑에 댓글로 저놈 뭐하노? 이러면서 욕할 수도 있고 이러지만 저희가 이제 공인이고 정치에 나왔을 때는 이제 그런 것도 저희가 감수해야 되는 부분이고, 이제 그것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포용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양한 의견은 있을 수 있으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는 그러니까 의원님이 5분 발언을 하면 그 옆에 작은 창으로 실시간 댓글창 같은 거를 지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장백산 위원  뭐 아니면 5분 발언을 했던 전체 페이지의 제일 밑에 글을 남길 수 있는 창이라든지, 아니면 저희가 생방송에서 녹화방송 있는 그 페이지만 들어가도 밑에 따로 글 쓸 수 있는 페이지는 없잖아요?

○의정계장 명판성  그런 건 없긴 하지요.

장백산 위원  예,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것도 혹시 한번.

○의정계장 명판성  없는데 그거는 우리가 이제 자유게시판도 있고 하니까, 우리가 홈페이지에 보면 자유게시판 이런 게 있거든요. 글을 남길 수 있는 데가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우리가 방송에서 보는 거.

장백산 위원  그렇죠.

○의정계장 명판성  그러니까 실시간으로 의원님이 5분 발언하는데 옆에 창을 쪼개서 거기에서 서로 댓글 하고 쌍방통행 그런 거를 이야기하시는데, 그거는 한번 의논을 의원님들하고 다시 한 번 해 봐야 되겠습니다.

장백산 위원  예, 한번 생각을 해 보셔도 좋고.

○의정계장 명판성  예, 좋은 이야기입니다.

장백산 위원  그거는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저희 의회 해외연수 부분에서, 참 그런데 의회운영위에 제가 뭔가 질문을 하려고 쭉 봐도 민망한 게 결국에는 우리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얼마나 더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많이 사용한 부분들이 있어서 지적한다는 게 사실 조금 부끄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저희 의회 해외연수 같은 경우에 이때까지 제가 3년간 그 계약형태, 계약금 그리고 이용업체, 코스, 호텔이나 비행편 이런 걸 전부 다 좀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다가, 이게 어떻게 보면 전부 지금 보면 개별 예약 형식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의회에서 이런 거를 따로 가지고 있는 자료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이때까지 진행됐던 바들을 쭉 보면 전부 톱다운 형식입니다. 그러니까 어디를 가자, 여기에 이런 목적으로 우리는 가야 된다 해서 모든 의원들이 동의를 또 하시고 거기를 가셔요. 그렇게 가시는데 그런데 이렇게 되면 그 본인이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관심사들이 다 따로 있으실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아니고 하나로 통일화됐을 때는 뭔가 편한 부분은 있기는 하지만 그런데 이게 개개인 관심사는 약간 무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이렇게 나가셨을 때 좀 약간 집중이 되는 게 좀 떨어지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없지 않아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약간 앞으로는 바텀업 형식으로 계속 진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의원들 개개인이 아니면 삼삼오오라도 우리가 이런 거에는 집중적으로 보고 와야겠다. 뭐 일본에 가서 일본의 어린이집 시설을 나는 직접적으로 보고 오겠다. 약간 이런 식으로 하나의 테마들을 의원들 스스로 꾸려갈 수 있도록,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거는 모든 여러분들이 다녀올 수 있는 공모기간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의원 분들한테 이제 뿌려 주셔서 그런데 그게 만약에 조금 안 되실 수도 있어요. 연세에 따라서나 아니면 본인의 직업에 따라서 좀 힘드실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또 다시 모여서 톱다운 형식으로 우리는 이렇게 해서 업체를 선정해서 가겠다 할 수 있지만 그 외에 다른 분들은 바텀업으로 가겠다 하시는 분도 있으니까, 다양한 의견들이 수용될 수 있으면 좀 더 나을 것 같고.

○의정계장 명판성  예, 위원님 좋은 의견이시고요. 그래서 운영위원장님하고도 일부 의견을 나눴습니다마는 내년에는 의원님들이 필요하시다면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룹별로 가시든지, 소규모로 가시든지, 상임위별로 가시든지 그래 결정만 해 주시면 저희가 지원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백산 위원  그래서 거기에 따른 기간이라든지 그러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자유롭게 정하면 됩니다.

장백산 위원  언제 갈 수 있다든지 아니면 거기에 대한 금액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좀 혹시.

○사무국장 이남원  예, 제가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장님을 비롯해서 총 18명 의원님들이 모이셔서 예산이 1인당 얼마 정해져 있습니다. 그 범위 내에서는 어떤 그룹별로 간다든지, 어떤 각 분야별로 간다든지, 어떤 자기 관심사별, 관심 업종 그러니까 업무에 간다든지 하는 거는 의견만 모아주시면 우리는 그대로 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백산 위원  그리고 이제 하나만 거기서 추가적으로.

○의정계장 명판성  위원님 참고로 여행 관련되어서, 지금 내년에 우리가 예산을 350만 원을 1인당 의원님들 책정했거든요. 올해에 270만 원 그런데 350만 원 책정했습니다.
  그래서 기간하고 이런 거는, 나라 이런 거는 정하면 충분히 지원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장백산 위원  350만 원 책정이지 여기에서 금액이 지원되는 한도는 각 나라나 이런 거에 따라 다 달라지지 않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그렇습니다. 그 등급별로 나라마다 등급이 있기 때문에 쉽게 얘기하면 선진국가면 금액이 좀 더 들어가고 그런 식으로 등급이 정해져 있어서 하여튼 맥스가 350만 원입니다.
  그래서 기간을 좀 길게 하고 이러면 그거는 뭐 선진국 이런 데 갈 수 있다 생각합니다.

장백산 위원  이거는 제가 개인적으로도 궁금하지만 같이 가시는 직원분들 있으시잖아요, 공무원분들이.

○의정계장 명판성  예.

장백산 위원  그분들은 지금 기준이 어떤 선정기준으로 가십니까? 아니면 여기에 의원들 몇 명 이상일 때 한 분이 같이 간다든지 이런 것들이 따로 있는 건가요?

○의정계장 명판성  저희가 예산 편성을 해 놓았지 않습니까? 총 5명.

장백산 위원  다섯 분일 때, 아니 지금은 다 같이 가시니까, 다 같이 가시니까 거기에 예산 편성에 따라서 가는데 그게 아니고 바텀업으로 가면 한 3명만 가더라도 직원분 가시고 이런 거는 아니잖아요.

○의정계장 명판성  아니, 이제 그거는 의원님들이 필요하시다 하면 5명 예산 범위 안에서 우리가 운영이 가능하니까.

장백산 위원  다섯 분의 예산범위 내에서.

○의정계장 명판성  그렇지요. 그러니까 세 분 가신다고 하면 한 분 정도, 우리 사무국에서 한 분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직원 1명을 같이 그렇게 동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장백산 위원  직원분은 약간 지원으로 가시나요?

○의정계장 명판성  그렇지요. 직원이 꼭 필요 없다, 의원님들이 우리끼리 배낭여행식으로 갔다 올게. 그러면 우리가 굳이 직원들이 갈 필요 없고 이런 겁니다.

장백산 위원  사실 직원분들이 이번에도 나가서 보니까 여행사에 저희는 정당한 금액을 드리고 맡긴 거잖아요. 그런데 사실 직원분들이 훨씬 더 고생 많이 하세요, 가서 보시면 진짜 여행사 하시는 분들보다. 그래서 여기에서 나오는 게 되려 이분들한테 되게 힘드실 것 같은 그런 모습을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과연 딱 기준이 있는가, 그러면 이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뽑혀서 오셨는가, 고역을 거의 강요받아서 나오신 건데 해외 간다고 남들이 볼 때는 좋아하시는.

○의정계장 명판성  위원님 예전에는 우리 직원들이 사실상 의회에 근무하면 해외에 여행도 한 번 가고 의원님들하고, 그걸 자랑삼아 좋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안 그렇습니다. 지금은 사실 위원님이 방금 말씀했듯이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집행부에서는 어찌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볼 지 모르겠지만 의회 직원들은 상당히 힘든, 해외여행 자체를 기피합니다.

장백산 위원  그러실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 나가서 보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힘든 일입니다.

장백산 위원  그래서 방금 물어본 거는 그러면 몇 명일 때 기준으로 어떻게 해서 가시는지 이런 거를.

○의정계장 명판성  그 기준은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을.

장백산 위원  예산에서만 그냥 알아서 하면 되는 거네요.

○의정계장 명판성  5명 편성해 놓으면 그 안에서 1년에 운영이 가능한 그런 상황입니다.

장백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예.

위원장 김미경  예, 장백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박현철 위원님.

박현철 위원  국장님 대단히 반갑습니다.

○사무국장 이남원  예.

박현철 위원  저희 구에 의원들에 관련해서 상해에 관한 조례가 있는 건 아시죠?

○사무국장 이남원  예.

박현철 위원  그 조례 내용에 보시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내용에 보시면 이러한 사항이 발생했을 때 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원회를 두게 되어 있습니다. 임의규정도 아니고 강제규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위원회는 지금 우리 있나요?

○사무국장 이남원  지금 현재 기획조정실에서 하게끔 되어 있는데 우리가 확인해 본 결과 아직까지 의원님들의 어떤 업무상 재해가 발생해서 조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위원회를 구성을 하지는 않았다.

박현철 위원  없죠?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씀드려서 없죠?

○사무국장 이남원  예.

박현철 위원  그리고 지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것처럼 이 위원회는 그러한 사항이 발생하고 난 이후에 구성해도 크게 뭐 운영상 문제점은 저는 없을 거라고 보여요. 그런데 조례도 그렇고 법도 그렇고 우리가 지키지 아니하면서 구민한테 지키라고 말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이 조례가 현실에 맞지 않다면 개정을 하셨어야죠.

○사무국장 이남원  우리 실제 기획조정실에 지금 소속되어 있는.

박현철 위원  담당이, 담당부서는 의정담당입니다, 국장님.

○의정계장 명판성  위원님 그 사항은 제가 기획조정실에.

박현철 위원  위원회는 기획조정실에서 운영을 하고, 두더라도 이 조례에 관한 내용은 의정담당입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그러니까 조례에 의하면 보상심의위원회 구성은 집행부에서 하게 되어 있는데 제가 알아본 바로는, 심의위원회를 총 4명을 구성하게 되어 있고, 구청장이 임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외부인원 한 사람에 대한 예산은 편성을 해 놓고 있는데 심의위원회 구성은 지금 안 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우리가 기획조정실에 이야기해서 이런 거는 상설기구로, 지금 뭐 이런 일이 없다고 해서 그렇게 할 게 아니고 상설기구로 한번 의견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철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거를 조례에 맞춰서 상설기구로 두든지 아니면 그게 현실에 안 맞을 것 같으면 조례를 개정하든지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는 분명히 선택을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현철 위원  예,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15년 11월 5일 날 권고공문이 하나 내려온 게 있죠?

○의정계장 명판성  예, 있습니다.

박현철 위원  그 주요내용이 뭡니까? 간단하게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지방의원 겸직 금지에 관한 그런 권고안입니다.

박현철 위원  그 내용만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예, 그렇습니다. 그 내용이 주 내용입니다.

박현철 위원  지금 이거는 최근에 논란된 배영숙 의원하고 관계되어 있는 내용으로 질의하는 건 아닙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예.

박현철 위원  그때 당시에 7대 의원들한테 회람을 하셨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그거는 2015년 제가 없을 때라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납니다.

박현철 위원  없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예.

박현철 위원  그러면 이거 결재는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결재도 모르겠습니다. 국장님은 했을 거고, 의장님은 했는지 안 했는지 제가 그것도 역시.

박현철 위원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예.

박현철 위원  제가 알고 있는 7대 의원님들한테 이 부분을 여쭤봤을 때 기억하고 알고 계신 의원님이 안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결국 회람이 안 됐다는 얘기네요, 그죠?
  그리고 결재는 뭐 저도 서류를 보지 않았으니까 어느 선까지 되었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마는 이런 외부나 상급기관에서 어떤 권고든, 지시든 이런 공문이 오면 여기에 따라서 우리 의회사무국에서는 뭔가 조치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회람도 안 하고, 결재도 어디까지 받았는지 알 수 없고.

○의정계장 명판성  아닙니다.

박현철 위원  처박아두고 가만히 지금 3년이 지나도록 이렇게 두고 있어도 되는 건가요?

○사무국장 이남원  이게 아마 2015년이 되어서 회람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정확하게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의원님들 어떤 신분에 관한 사항이라든지 이런 내용이 공문상으로 내려오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반드시 회람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철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조례의 문제라든지 이런 어떤 상급기관의 문서라든지 이런 것들은 철저하게 좀 지시사항을 지켜주시고 또 우리 의원들이 알아야 될 내용이라면 꼭 회람을 좀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남원  예, 알겠습니다.

박현철 위원  그리고 간단한 보충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존경하는 오우택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어린이의회교실 운영에 관해서 기념품이죠?

○의정계장 명판성  예.

박현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가 있을 때 우리 의정계장께서 상당히 아이들이 만족해 한다라고 답변을 주셨는데. 그렇게 답변하셨죠?

○의정계장 명판성  예.

박현철 위원  계량화된 수치가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계량화된 수치는 없습니다마는.

박현철 위원  무슨 기준을 가지고 아이들이 되게 만족한다고 답변을 주신 겁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그러니까 뭘 기념품을 받는 일은 즐거운 일입니다. 그러니까 현장에서 애들한테 줬을 때 애들이 다 좋아해서 그런 겁니다.

박현철 위원  결국은 그냥 계장님 사견이시다, 그죠?

○의정계장 명판성  아니 그러니까 이게 어떤 계량화된 수치가 있겠습니까, 어디. 좋아하면 좋아하는 거고 그런 거지요.
  그래서 애들이 그 당시에 모의의회를 끝내고 기념품을 주면 애들이 다 좋다고 목에 걸고 해서 좋아하는가보다 이 정도입니다.

박현철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미경  예, 박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한갑용 위원님.

한갑용 위원  예, 반갑습니다. 한갑용 위원입니다.
  먼저 앞에 이야기 나왔던 것부터 보충질의를 조금 하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장백산 위원께서 하신 홈페이지 관리 문제가 지금 서버라든지 관리 자체가 외주용역으로 다 나가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예.

한갑용 위원  이거 업데이트는 어떻게 하죠? 내용에 대한 업데이트?

○의정계장 명판성  업데이트도 우리가 자료를 주어서 하고 있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렇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예.

한갑용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 장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5분 발언이라든지 의원 개개인의 활동내역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타 기관 방문했을 때 그거를 오우택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혹시 타 기관 방문 때 우리가 주는 홍보물이라든지 그다음에 우리가 받는 우리 쪽에 내방을 했을 때 드리는 홍보물 같은 게 딱 정해진 것이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정해진 것은 없고요. 현재 홍보물은 우리가 만드는 홍보물.

한갑용 위원  기념품이라든지?

○의정계장 명판성  기념품은 우리가 구입한 기념품 아까 말했던 티스푼 그런 것을 기념품으로 주고, 홍보물은 의회 소식지, 의회지, 의원 수첩 이런 것을 같이 드립니다.

한갑용 위원  아까 티스푼인데 재고 잔량이 남아 있어서 현재 처리 중이다.

○의정계장 명판성  예, 한 100개 정도 남아 있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래서 품목도 시대에 따라 다르니까 다른 의회에서 구에서 어떤 선물을 주는지 보시고 더구나 우리는 부산진구청을 상징할 수 있는 기념품을 제작해서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잘 알겠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다음에 아까 장백산 위원께서 말씀하신 연수나, 세미나나 동일한 유형인데 지금 우리 의회의 의사결정 어떤 방법이 하향식 의사결정이라고 보거든요. 톱다운 방식 그래서 가장 민주적이어야 되는 우리 의회가 바텀업이 안 되고 탑다운에 의한 의사결정이 된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앞으로 연수나 이런 게 진행이 되면 의사결정 방법을 좀 이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고, 의정계장님이 말씀하시는 것 중에서는 보니까 좀 수동적으로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가 뭘 요청을 하면 해 주겠다 이런 것보다도.

○의정계장 명판성  의원님 연수 같은 게 그렇습니다. 우리가 뭘 정하는 것이 아니고 특히 오늘 운영위원회이니까 운영위원장님 계시지만 의원님들이 내년에는 우리가 위원회별로 가자. 아니면 사안이 발생하면 의원님 몇 분 꾸려서 이거는 우리가 보러 가야 되니까 이렇게 운영위원장님하고 먼저 의논을 하시고 그거를 의장님한테 결재를 받아서 그렇게 결정하는 게 안 맞나 싶습니다.
  우리가 저희 사무국에서 의원님들별로 같이 뭐 따로 나가는 거를 우리가 결정할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한갑용 위원  그런데 중요한 거는 우리가 초선의원들이 많거든요. 그러면 일례로 우리가 연간 의회의 운영계획을 잘 모릅니다.
  왜 너희가 배워서 안 하느냐 하면 할 말이 없겠지만 1년 주기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이런 내용들을 잘 모르거든요.
  특히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은 의정활동의 지원사항에 대해서 정확하게 잘 몰라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 협의회 의정활동이라고 하면 의회의 의사일정에 따라서 정례회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겠지만 좀 광의적으로 의정활동을 할 때면 뭐 현장방문이라든지, 체험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 이런 것들이 이전에 일어났던 어떤 기록들이 있으면 우리가 이 시점에서 과거에 선배들이 이렇게 이용을 했구나라고 우리가 알아서 챙길 수 있는데 그런 기록들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기 때문에 우리가 일정에 촉박해서 뭔가를 움직인다는 이야기죠.
  예를 들면 우리가 처음 여기 의원 활동을 하면서 심의위원회 구성 같은 것도 내일이 마감이면 전날에 심의위원회를 결정하려고 덤벼들더란 말이죠.
  그 잘못된 것입니다. 심의위원회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결정을 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루 전날에 그 많은 심의위원회를 임의적으로 가입하라고 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가입할 수 있겠어요?
  그거를 심의위원회에 대해서 이렇게 구성이 된다고 하면 최소한 일주일 전이나 통보를 해 주면, 자기 적성에 맞고, 자기 상임위원회 활동에 맞는 위원회를 선택해서 갈 수 있는데 다 정해 놓고 하루 전날에 이렇게 이렇게 나누는 식으로 심의위원회를 정한다는 거는 내가 볼 때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사실은 그런 거는 집행부에서 공문이 그렇게 급박하게 오는 그런 문제점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공문을 받아서 하니까. 그래 그런 거는 앞으로 집행부에 이야기를 해서 우리가 심위위원회의 기능이 어떤 건지, 무슨 일을 하는지 그런 거를 사전에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한갑용 위원  모든 일이 다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초선이고 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일이 많아요. 그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하면 이것이 관례고 또는 법적으로 그렇게 해야 되는지 알고 따라가는 거예요. 지금 현재는 우리가 많은 것을 학습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의정계장 명판성  위원님 오늘 운영위원장님 계시지만 쉽게 이야기하면 의회에는 정해진 규칙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위원님이 말한 정례화된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 결정만 하시면, 그래서 공통경비입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결정을 하시면 우리는 지원을 하고 그런 사무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뭐가 있으면 저희한테 이야기를 하시면 저희가 설명을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갑용 위원  정해진 것이 없지만 관례라는 것이 있고 이때까지 해 왔던 그런 이력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것들을 우리 초선의원들이 많으니까 이런 사항을 알려주면, 미리 알려주면 거기에 따라서 준비를 해서 움직일 수 있다는 얘기죠.

○의정계장 명판성  잘 알겠습니다. 그런 자리를 한번 마련하겠습니다, 2019년도에.

○사무국장 이남원  예, 위원님 제가, 회기일정이 나옵니다. 연말 되면 내년도 회기일정이 결정이 되면 의원님들한테 다 배부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 드리고 그다음에 각 위원회 명단을 집행부에서 통보를 해 달라 이런 거는 집행부에서도 조금 급하게 해 달라고 하는 것도 있고 또 의원님들이 위원회별로 회부를 하시면 또 관심이 없는 부분에 들어가는 의원님들이 계십니다.
  왜 그런 경우가 생기느냐 하면 한 분이 많이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허다하기 때문에 거기 위원회에서도 적당하게 결정하셔서 통보를 해 주시면 우리가 집행부에다 연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다음에 아까 전에 오우택 위원님 이야기하신 모의의회 그 부분은 타 의회를 이렇게 보니까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확대를 했더라고요. 확대를 해서 진행을 합디다.
  그리고 월 1회 이상을 하는 데도 있고, 그게 이제 여러 가지 긍정적인 측면이 있겠죠. 뭐 모의의회를 개최해서 초등학생이지만 의회를 이해할 수도 있고, 토론 문화를 향상시킬 수도 있고 이렇게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많으니까, 아까 전에 몇 번 하셨다 그랬죠, 우리가?

○사무국장 이남원  올해 네 번 했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러면 제가 볼 때 월 1회 정도는 하셔서 우리 초등학교, 중학교 이렇게 홍보를 하면 참여하려고 하는 학교가 많을 겁니다.

○사무국장 이남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홍보를 하기는 하는데 우리 회기일정도 있고 또 학교에 어떤 그러니까 일정 맞추기가 매달 일정 맞추기가 좀 어려운 경우가 생깁니다. 생기고 이렇기 때문에 조금 작게 오는 경우도 있는데.

한갑용 위원  학교를 이용을 하면 체험학습이라고 있어요. 그거를 이용하면 됩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중학교까지 확대해서 저희가 공문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이남원  예.

한갑용 위원  그다음에 언론하고 시민단체하고 어떤 유대감을 좀 강화하는 측면에서 같이 모여서 그쪽이 바라보는 우리 의회의 시각 또 우리가 보는 언론의 시각 이런 거를 한번 간담회를 하든지 뭐 이런 형태로 해서 서로가 바라보는 어떤 애로사항이라든지 그다음에 요구사항이 있으면 한번 간담회라든지 이런 거를 개최해서 방안 모색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무국장 이남원  언론 관계는.

한갑용 위원  언론이나 시민단체나 상관없이.

○사무국장 이남원  예, 언론관계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언론관계는 실제 언론이라 하면 우리 구에 출입하는 기자들밖에 해당이 안 됩니다.

한갑용 위원  예, 그렇죠.

○사무국장 이남원  대부분이 집행부에서도, 제가 공보계장을 했는데 해 보면 청장님하고 부구청장님 간담회를 하면 사회부 기자분들이 되어서 굉장히 시간 내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간담회 자체가. 그리고 요즘은 간담회 자체를 좀 꺼리는 그런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식사를 대접을 받는다 하는, 간담회를 하다 보면 식사를 대접을 받는다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걸 꺼리고 그다음에 시간을 내서 여기에 오셔서 사회부 기자분들이 1시간, 2시간 이렇게 빼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청장님하고 부구청장님 하더라 해도 한 두 분밖에 안 옵니다. 어찌 꼭 시간을 내어서 오시는 분이, 전체 오시는 분이 거의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참 어렵고 그다음에 시민단체 분들은 우리가 늘상 출입하시는 그분들은 늘 의원님들하고 접촉을 하기 때문에 별도로 간담회를, 어떤 딱 정해서 간담회를 하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나서 하시는 게 좋지 않겠나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상당히 요즘 언론하고 접촉하기가, 어떤 공식적인 만남 자체를 언론에서는 조금 많이 좋아하는 그런 편은 아닙니다.

한갑용 위원  국장님, 제가 좀 이야기를 잘못 드린 것 같은데 저는 간담회라고 해서 식사자리 이렇게 확대되는 게 아니고 간단한 티타임 정도로 생각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이게 앉아서 저녁식사까지 생각하는 거기까지의 사항을 생각해서 이야기드린 거는 아닙니다.

○사무국장 이남원  이제 주로 보면 사회부 기자들이 이분들이 제일 처음 막 시작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우리가 필요해서 초청을 하면 거의 안 오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필요하면 오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최대한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연수 관련해서 한 가지 좀 놓친 게 있는데 아까 장백산 위원이 해외연수를 갈 때 팀 단위로 가자고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의정계장 명판성  예.

한갑용 위원  제안을 하셨는데 저는 여기에 하나 더 나아가서 우리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가려고 할 때 집행부까지 포함시켜서, 집행부에 담당하는 사람까지 포함시켜서 가면 뭐 이렇게 시너지 효과가 더 나지 않겠나 그런 생각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갔을 때 의회사무국도 가고, 우리 의원도 가고, 집행부도 같이 가면 어떤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나 싶은데 그런 뭐 전례가 없으면 나는 잘 모르겠고, 그런 전례가 있는지 없는지 한번 타 의회라든지 이런 걸 찾아보시고 한번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잘 알겠습니다.

한갑용 위원  예, 그다음에 혹시 우리가 타 지역하고 우리 의회 차원에서 교류를 하고 있다든지, 자매결연을 맺고 있고 이런 데가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자매결연은.

한갑용 위원  뭐 MOU라든지 이런 거 맺고 있는 거.

○의정계장 명판성  자매결연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5대 때 광주광역시 북구의회하고 자매결연을 최초로 영호남 이런 타이틀로 교류를 했었는데 그게 지금 중간에 이렇게 이어오다가 지금은 좀 잘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갑용 위원  안 되는 이유가 뭐죠?

○의정계장 명판성  글쎄 그거는 그것도 역시 의원님들 필요에 의해서 하고 그래야 되는데, 어찌 되었는지 하여튼 7대 때 교류가 좀 안 된 걸로, 6대까지는 좀 하고 그래 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갑용 위원  그러니까 7대에 어떤 진행되었던 사항이 아까하고 같이 되돌아가는데 전체적으로 그런 어떤 의정 지원 활동들을 뭐 주간 단위로 이렇게 쭉 정리가 되어 있으면 과거에 이러이러한 일들을 했는데 현재로 봤을 때 현실성이 없어서 없애자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정리를 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것들은 의회 구성원이 바뀌고 7대에서 8대로 넘어오고 이러면 의원들이 하는 것보다는 의사, 거기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것들을? 그런 것들을 보고 건의하고 하는 거지.

○의정계장 명판성  글쎄요. 그거는 우리 운영위원장이나 의장님은 알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2019년도에 따로 필요하시다 하면, 자매결연을 다시 다른 데 하시자고 하면 저희가 준비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갑용 위원  아까 종합적으로 말씀 제가 정리를 하자면 우리가 2017년도 지적사항에 전문위원들의 어떤 능력 함양 이게 지적이 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거꾸로 이야기하고 싶거든요.
  우리가 잘 몰라서 전문위원들을 활용을 잘 못한 것 같아요. 그 부분이 더 큰 것 같습니다. 뭘 물어봐야 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의회사무국에서도 우리가 선생님을 탓할 게 아니고 전문위원님들은 어떻게 보면 우리보다 선생님인데 탓할 게 아니라 우리 의원들이 해야 될 어떤 일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숙제를 가르쳐 주시고, 우리가 이거를 또 열심히 하다가 그 과정에서 전문위원들과 접촉을 해서 이렇게 하는 게 안 맞겠느냐.
  그런데 이런 오리엔테이션이라고 그럴까 이런 것도 전혀 없었거든요, 우리 처음 시작할 때. 우리가 처음부터 예산결산 이런 거에 대한 교육을 외부강사로부터 받았지 그거는 이제 일반적인 사항이고, 우리 의회 실정에 맞는, 우리 실정에 맞는 교육을 우리 의회사무국이 주관이 되어서 받은 기억은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의사일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우리가 의원들이 해야 될 이런 내용들을 지금 한 5개월 지났는데 앞으로 1년을 한 번 돌려고 그러면 아직까지 한 6~7개월이 남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 잘 정리를 하셔서 우리 의원들이 열심히 안 해서 못한 거는 어쩔 수 없지만, 몰라서 못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의정계장 명판성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위원님.

한갑용 위원  제가 장시간 이야기를 했네요.

○의정계장 명판성  아닙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한갑용 위원  죄송합니다. 아참 그리고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이게 혹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행정감사 규칙 해서 2018년 10월 30일부터 시행되는 거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잘 모르겠습니다.

한갑용 위원  모르겠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예, 뭔 내용입니까?

한갑용 위원  이게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이래서 상위법이 시행령은 지방자치단체 내에 대한 행정감사 규정,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의회사무국이 우리 자체나 시나 또 외부 감사원에 대해서 행정감사나 제보감사를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행정감사는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한갑용 위원  어디에서 받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뭐 시에서 오면.

한갑용 위원  그러니까 최근에 받은 적이 언제 있습니까?

○의정계장 명판성  최근에는 모르겠습니다만 4년에 한 번 정도 시 거를 받네요. 그래서 내년에도 시 종합감사가 있는데 거기에 우리 의회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한갑용 위원  되어 있죠?

○의정계장 명판성  예.

한갑용 위원  제가 알아보니까 내년에 시 감사가 예정되어 있고.

○의정계장 명판성  1월 달에, 예.

한갑용 위원  이 규정에 보면 행정감사 규칙입니다. 여기에 2조1항에 보면 적용범위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이하 구라 한다의 본청, 보건소 등 및 의회사무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예.

한갑용 위원  그래서 우리 자체도 행정감사의 대상입니다, 자체에.

○의정계장 명판성  예, 지금까지 받아왔고.

한갑용 위원  아니, 지금까지 제가 물어 보니까, 감사관실에 물어 보니까 한 적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아마 감사 대상이 될 거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의정계장 명판성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정보, 예, 위원님.

위원장 김미경  예, 한갑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님과 의정계장님 수고하셨고, 오늘 지적된 점이나 건의사항들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남원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종료되었음을 선언합니다.

(11시52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6인)
김미경박현철백범기오우택장백산
한갑용

○출석전문위원 (1인)
   차     지     환     

○출석공무원 (2인)
   사  무  국  장이남원
   의  정  계  장명판성